번역&싱크 불법미인

그럼 먼저 세바스에게 물으마

어째 내가 여기에 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아닙니다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런가, 세바스
땀을 상당히 흘리는군

손수건이라면 빌려주마

 

제목 : GO CRY GO
노래 : OxT

GO CRY GO

 

오버로드Ⅱ
번역&싱크 불법미인

Where is the truths?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今無情一帶の世界で
지금 자비 없는 세계에서

Here is no trutht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榮光もなく奪い合う
영광도 없이 쟁탈하자

It's like a party
이것이야말로 파티

交錯する者たちよ
교착하는 자들이여

突き進め 果てるまで
나아가자, 죽을 때까지

勝者も敗者どちらも
승자든 패자든 어느 쪽도

maybe something crazy
아마 미쳐버릴걸

What can I believe?
믿어도 될까?

そんな問なんて
그런 질문 같은 건

No one answer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아

全てこの虛空の中
모두 이 허공 속에서

消えてった
사라졌어

 

今はBreak Out! Break Out!
지금은 Break Out! Break Out!

進めよ!
나아가자!

Cry Out! Cry Out!

その意志を揭げて!
그 의지를 내걸고!

さあもっと
그래 좀 더

Break Out! Break Out! 世界を!
Break Out! Break Out! 세계를!

Cry Out! Cry Out! 切り拓け!
Cry Out! Cry Out! 개척해라!

迷っても
헤매더라도

So We gotta just go crazy
그냥 미치는 수밖에 없어

crazy and mad
미치자, 정신 놓자

Just get crazy now
지금 미치자

Dance dance crazy
crazy and mad

夢か地獄か
꿈일까 지옥일까

GO CRY GO

 

Chapter10 왕도동란 서장
데려왔습니다

Chapter10 왕도동란 서장
들어오거라

세바스가 주운 펫 인간

트알레

 

도망치지 않다니
용기가 있군

 

무릎을 꿇…

됐다, 지배의 주술은
불필요하다

그녀의 용기를 높이 사

내 앞에서의
무례를 용서하마

먼저 이름을 밝히마

난 아인즈 울 고운

거기에 있는
세바스의 지배자다

그럼 세바스

너에겐 눈에 띄지 않도록
행동하라고 했을 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잘것없는 여자를 위해
성가신 일을 일으켰다

아닌가?

제 주제넘은 짓이

아인즈 님께 불쾌함을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며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를

됐다

실수는 누구든 한다

세바스, 네 보잘것없는
실수를 난 용서하마

아인즈 님, 감사합니다

허나

실수는 속죄해야만 한다

죽여라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세바스, 넌 지고의 존…

41인을 따르는 개냐

아니면 자신의 의지가
옳다고 생각하는 자인가

그건…

대답할 필요는 없다

결과로 그걸
나에게 보여라

 

무슨 짓을!

 

세바스, 물러서라

코키토스

그 공격은 확실히 그 여자를
죽음에 이르게 할 공격이었나?

틀림없습니다

그럼 이걸로 세바스의 충성에
거짓이 없다고 난 판단하마

수고했다, 세바스

 

그럼 다음 얘기로 넘어가지

세바스 일행의 공로로
충분한 정보를 모았다고 판단했다

저택에서 물러나
나자릭으로 철수하거라

여자의 처분은

조금 기다리거라

살해는 안 할 거 같다만
절대가 아닌 걸 알거라

데미우르고스, 빅 팀은
일단 내가 데려고 가마

Greater Teleportation

 

그녀는 피로한 듯하니

잠시 방에서 쉬게
하려고 합니다

제가 데리고 가겠습니다만
이제 문제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데미우르고스 님

그래, 세바스 말대로다

 

사죄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만약 좀 더
다른 수단을 취했다면

이런 결과는 안 됐겠지요

세바스 님

당신은 인간 세계에서
행복해지십시오

기억 조작은 아인즈 님께서
해주실 겁니다

나쁜 기억은 모두 지우고
그리고 살아가십시오

세바스 님 기억은…

제 기억도 지웁시다

기억해도 좋을 일
없으니까요

좋은 일이 뭔가요?

제 행복은 세바스 님과
함께한 곳에 있습니다

전 여기가 지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일를
부여받았습니다

전 작은 마을에 태어나
자라났습니다

그쪽 생활도 힘들었습니다

배를 쫄쫄 굶으면서
밭을 갈아도

여물은 작물은 대부분
영주가 가지고 가고

제 입에 들어가는 건
거의 남지 않아요

게다가 영주한테
저희는 장난감이에요

비명을 질러도

웃으면서 능욕하니까요

저는!

알겠습니다

죽을지도 모릅니다

세바스 님께 죽는다면

거기서 다 죽어가는 저에게
따스함을 주신 분에게라면

트알레, 나자릭에
당신을 데려가는 걸

아인즈 님께 부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확인을

인간 세계에
미련은 없습니까?

여동생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옛날 일을 떠올리기
싫다는 마음이 더 강하기에

알겠습니다

당신은 방에 들어가 계세요

전 아인즈 님을 한 번 더
뵙고 오겠습니다

 

찌릿했어요

 

행복한 키스는 처음이에요

 

다녀왔습니다

왜 그런가

얼굴이 붉은 것 같다만

아무것도 아닙니다
데미우르고스 님

그 경칭은 필요 없어

나도 상관없다

 

마중하느라 수고가 많다

서라

 

그럼 데미우르고스

너의 괜한 걱정은
이걸로 입증됐군

난 세바스가 배신한다고
조금도 생각 안 했다

송구하옵니다

그리고 아인즈 님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한

제 보잘것없는 의견을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경 쓰지 말거라

나도 간과할 때가 있다

그래서 그 인간 여자의
처분에 관해서였지, 세바스

그 여성을 해방시킨 경우

나자릭의 정보가
샌다는 거였나

그럼 기억을 손대고 나서

돈을 주고 적당한
장소에 방치하면 된다

아인즈 님, 죽이는 편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하거라

아무런 이익도 없이 살해 행위를
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다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지배하는 사육장에서
일하게 하겠습니까?

키마이라를 키우고 있었지?

아인즈 님

왜 그런가, 세바스

만약 괜찮다면

트알레를 나자릭 지하대분묘
안에서 일하게 하려고 합니다

 

전에 코키토스한테도
물어본 적이 있었다만

세바스, 메리트는 뭐지?

예, 트알레가
식사를 만듭니다

나자릭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건 소수

조금 더 요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게 좋다고 봅니다

확실히 그건 고려할 만한
점이라고 나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나자릭에 걸맞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트알레가 만들 수 있는 건
가정 요리인 듯합니다

나자릭에 걸맞냐고 하시면

감자를 찐 것 같은 식사는
나자릭엔 필욘 없다고 봅니다만

데미우르고스 님의 생각은
경솔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가정 요리가
가능하다는 건

다른 요리도 마스터
할 수 있다는 것

장래를 봐야 합니다

그럼 내 목장에서 요리를
만드는 데 협력하면 좋겠군

아벨리온 시프 고기를
다지는 일도 힘들다고

전 거기엔 반대합니다

우르베르트 씨

불꽃 거인 보스

수르트의 레어템을 구하러
간다는 얘기를 기억 못하십니까?

터치 씨야말로
기억 못하시네요

빙하 마룡 사냥을
하지 않으면

특수 클래스 전직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마룡보다 수르트 쪽이
표준 드롭율이 낮으니까

먼저 없애는 게 좋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터치 씨, 고집 부릴 때가
아니다고 봅니다

아니, 고집 부리는 건
우르베르트 씨예요

애초에 저희는…

그만 조용히 하거라

아인즈 님의 어전이다

아인즈 님 앞에서

실례했습니다

어리석은 행위를
보여드렸습니다

 

상관없고말고

용서하마, 용서하고말고

그래, 그렇게 싸워야지

 

억제됐나

그 트알레란
여자를 한번 보고 싶다

데려오거라

 

예, 알겠습니다

 

닮았군

 

잘 왔다, 트알레

너에게 질문하마

거짓을 말하면
거기서 얘기는 끝나고

내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어도 끝이다

그럼 네 풀 네임을 듣자꾸나

트알레, 트알레 니냐
베일런입니다

그렇군, 그렇군

그럼 물으마
트알레 니냐

네 소원은 나자릭
지하대분묘에 가서

거기서 살고 싶은 게 맞느냐?

내가 주는 막대한 재산을 갖고
멀리 떨어진 땅에서 산다는

선택지도 있다만

세바스 님이랑 함께

좋다

듣거라, 나의 하인이여

아인즈 운 고운의 이름으로

트알레 니냐는
앞으로 보호받는다

손님 대우로
맞이해도 좋다만

네 희망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세바스 님이랑 함께
일하게 해주세요

그게 네 소원이라면

그럼 트알레 니냐를 세바스
직할 임시 메이드로 삼는다

동시에 플레이아데스는

세바스를
팀 리더에서 제외하고

막내 아우리얼
오메가를 추가해

플레이아데스로 이행

유리 알파에게
리더를 대행시킨다

그리고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모든 자들에게

트알레 니냐는 아인즈 울 고운의
이름으로 보호한 사실을 전하거라

그리고 동시에 너희와
함께 일할 사람이라고

 

데미우르고스, 내 결정에
이의가 있느냐?

무엇 하나 없습니다

그럼 확인하마

이 저택에 배치한 경비병은
모두 나자릭으로 즉시 귀환

세바스, 솔루션은
철수 준비를 하거라

- 아인즈 님
- 뭔가 데미우르고스?

아벨리온 시프는 잡식성이라

이 기회에

밀을 조금
조달하고 싶습니다만

그렇군

세바스, 철수하기 전에
밀을 대량으로 사들여

데미우르고스에게 주거라

알겠습니다

 

아인즈 님

저 소녀, 아는
사람이었습니까?

난 은혜엔 은혜로

원수엔 원수로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받은 빚은 확실하게
갚아야 한다고

 

이건 어느 한 명의

언니를 귀족에게 납치당해

분노가 싹튼
한 소녀의 일기다

이 일기로 난 이 세계의
전반적인 일반 상식을 배웠다

그럼 이건 빚이다

난 너에게 받은 빚을
네 언니에게 갚으마

 

아인즈 님

하나 부탁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만

세바스한테 받은
자료를 읽고

한 군데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부디 시간을
주시겠습니까?

상관없다

나자릭의 이익을 얻기 위해
움직이는 거잖느냐

가거라, 데미우르고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저와 솔루션은

밀 확보와 이곳저곳
인사하고 오겠습니다

그 동안 빈집을
부탁드립니다, 트알레

알겠습니다
세바스 님

 

어젯밤 클라임이 여덟 손가락의
노예 매매 두목을 포박했습니다

제법이잖아, 그 녀석

그래서 계획을 변경해서

오늘 중으로 동시에
습격해서

거점을 단번에
함락시켜야 해요

시간이 흐르면
우리한테 불리해지니까

아니, 왕녀

손이 부족하다는
얘기 아니었어?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귀족의 힘을 빌리려 합니다

데려왔습니다

부르셔서 왔습니다
라나 전하

안녕, 배 다른 여동생

재밌는 얘기가 될 거 같아서
참가하러 왔어

오라버니?

 

잘 오셨어요, 레이븐 후작

당신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제 지혜 말입니까?

궁궐의 그런 거에 대해선

레이븐 후작을 따라갈 자가
없다고 생각해서요

 

과실수를 가져오게 할까요?

됐어

왕궁에 다루는 메이드놈들의

자기 집에 고자질하는 속도를
보면 깜짝 놀랄 정도니까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면 될까요?

너무 깊이 나가지는 말게

육대 귀족이자 귀족 파벌의
중요한 일원인 레이븐 후작에게도

입장이란 게 있으니까

국왕 파벌을 뒤에서
통합시킨 분으로서

병사들을 동원할 수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원래라면 먼저 국왕 파벌에 속하는
대귀족 세 명께 여쭤야겠지만

하지만

그 중 한 명인
블룸라슈 후작은

제국에 정보를
뿌리고 있지요?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알고 계시지요?

뒤에서 박쥐라고 불리면서도

국왕 파벌과
귀족 파벌을 유도해서

왕국이 붕괴하지 않도록
움직이는 당신이라면

그래서 당신은
블룸라슈 후작 곁에서

너무 중요한 정보가
모이지 않도록

규제하는 거 아니신가요?

새장 속의 새인 네가

어떻게 거기까지?

조금 얘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어요

메이드랑도 얘기하고 있고

괴물인가

 

알겠습니다

다 털어놓겠습니다

왕자님, 상관없겠지요?

 

단지 그 전에

진짜 라나 전하와
얘기하고 싶습니다만

 

이 정도일 줄이야

그 눈동자, 옛날 본
어린 당신 그대로입니다

연기를 하신 겁니까?

 

난 채워진 거야

클라임 군 말입니까?

그렇네요

클라임과 맺어지면

겸사 사슬로 묶어 아무 데도 못 가게
기를 수 있으면 더 행복할지도요

기른다

즉 사랑하지
않다는 건가요?

사랑해요

단지 그 눈이 너무 좋아요

개처럼 따르는 모습도
너무 좋아요

미안한데 전혀 모르겠어

이해해주길
원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그를 좋아한다고
사랑한단 걸 알아주면

그걸로 충분해요

하지만 평민인 클라임 님과
맺어지는 건…

거래하지 않을래?

내가 왕위를 얻으면
클라임이랑 맺게 해줄게

합시다!

바로냐!?

오라버니가 온 시점에서

처음부터 그쪽으로 얘기를
가져갈 생각이었어요

그리고 레이븐 후작에게도
하나 부탁이 있습니다만

뭡니까?

레이븐 후작에겐
자제분이 있으시죠?

예, 아직 다섯 살입니다만

제 약혼자로 부탁드립니다

안 돼!

너 같은 여자한테
그 애를 주겠냐!

 

죄송합니다
전하분들

 

이유를 들려주시겠습니까?

아시잖아요?

제 아이과 결혼하여

전하는 클라임 군과
애를 가진다

우리 아이는 사랑하는
여성과 애를 만들어

후계자로 삼는다

이런 겁니까?

내 눈앞에서
제안할 일이냐?

나중에 아는 게 싫잖아요?

 

그런데 여덟 손가락과
충돌 중이라던데?

예, 그들이 지하로
숨어 들기 전에

공세를 취하고 싶습니다만

병사가 부족합니다

습격할 장소는?

여기 일곱 곳입니다

문제는 각자가 다른 귀족이
보유한 토지입니다만

여덟 손가락에 관련된 자가
발견만 되면

그걸 이용해 귀족들에게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찾으면 되니까

위험 자료를
폐기할 곳은 결정됐군

그런데 여동생

하나 중대한 안건이 있다만

우리가 경애하는 형님

제1왕자에게도 여덟 손가락이
돈을 흘러가는 거 같더군

브르블로 오라버니한테?

쫓아내기에
좋은 소재가 된다

놈과 거래하는 마약
부문의 본거지도

이번 계획에 넣고 싶군

그럼 습격하는 건
다해서 여덟 곳이군요

군사는 제 친위대와
파벌의 병사를 보내겠습니다

하지만 머릿수는 돼더라도

아다만타이트급이라는 소문 도는
여섯 팔을 상대가 가능할지

모험가 조합에도
요청은 했습니다만

오셨네요

 

협력해줄지도 모르는 분입니다

 

시간은 걸렸습니다만

밀의 운반 작업도
종료됐기에

문제없이 나자릭으로
귀환할 수 있겠군요

트알레!

트알레, 안 계십니까!?

 

현관의 문고리에

몇 개의 새로운 흠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문을 땄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트알레가 납치됐습니다

그러니 구하러 가겠습니다

친절하게 시간이랑
장소도 지정돼 있어서

그게 좋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가시기 전에 아인즈 님께
보고해야 합니다

세바스 님은 그때의 말을
잊으신 겁니까?

아인즈 님께 보고를

트알레가 납치됐는데
어떡하면 좋겠냐고

 

알베도

이건 아인즈 님?

대체 어인 일이시옵나이까?

지금 세바스, 아니

솔루션한테서 메시지가 왔다만

세바스가 주운 여자
트알레가 납치된 듯하다

난 지금 손이 바쁘다

세바스를 지원하는 부대를
편성해주거라

아인즈 님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해주시옵소서

하오나 인간 같은 하등생물을
구할 가치가 있나이까?

알베도여

난 아인즈 울 고운의 이름으로

트알레 니냐를
구한다고 약속했다

이해했느냐?

이해했겠지

내가 이 이름을 꺼내면서까지
보호를 약속했다

설령 몰랐다고 해도
용서될 리 없다

미안하다

아인즈 님께서 사죄하실 일은
무엇 하나 없사옵나이다

명령을 받들겠나이다

구출과 동시에

아인즈 님을 불쾌하게 만든
인간들에게 엄벌을 내리겠나이다

그래, 편성은 너에게

현장에서의 지휘는
데미우르고스에게 일임한다

 

하지만 이해가 안 되는걸

아인즈 울 고운인가

 

시시해

破滅さえ厭わないで
파멸조차 마다하지 마리

 

未だこの手に殘る欠片だって
아직 이 손에 남은 조각도

 

あなたのもの
당신의 것

何もかも失くしても
그 무엇을 잃더라도

捧げるものがあるの
바치는 것이 있기에

未來だって命でさえ…
미래조차 목숨조차…

 

燒けつきた感情も
태워버린 감정도

不毛な祈りも
헛된 기도도

すがる無樣も
매달리는 추태도

見繼ぐ愚かも
돌보는 어리석음도

病んだ聲も 汚れた兩手も
병든 목소리도 더럽혀진 양손도

傷で裂かれた心も
상처로 찢겨진 마음도

 

고맙다

 

플레플레 플레아이데스2

플레2-10 이런, 글쎄요
세바스 찬

나자릭 제9, 제10계층에서
대기하는

용인의 집사

계층수호자는 아니지만

다른 계층 수호자랑 동격의
취급을 받는다

그리고 전투 메이드 플레이아데스의
리더이기도 하다

세바스는 비서장이었지?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건?

아인즈 사장님
뇌 피로엔 단것

제가 만든 카누레를 부디

예, 알베도 부사장은

우리 회사의 각 부서를
관리하는 중요한 분입니다만

거기까지 말하게

대충 상상은 간다

감사합니다

 

이 반응, 아무리 봐도
날 사랑하는 듯한…

내가 추가한 모몬가를
사랑하라는 설정

세바스, 알베도의 감정은
어디서 온 것 같으냐?

예, 사람의 감정을 말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객관적으로 봐서
사랑이 아니겠습니까?

그치?
그렇겠지?

참고로 저도

사랑합니다

 

애사 정신은
사원의 기본이기에

그쪽 말이지?

그쪽이라면?

아니, 괜찮다
괜찮다고

네, 그건 마치…

길어질 거 같아?